13일주일날. 롯데리숌콘도에숙박하신 부여에서오신분들이 15분이나차를타고 19명이 정준모장로기념 예배당을 찿아오셔서 함께 예배를 드렸다너무 감동 이었다 아이들도몇명있어 메추리 구경한다고 운동장으로 내려가 마침 어저께 낳은 메추리알이 딱19개가있어 사모님이급히삶아한개씩 드렸드니 다음에 꼭다시오겠다고가셨다